민트초코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뚜렷하게 나뉘는 맛입니다. 버블룸은 레시피 테스트를 거쳐 '민초파는 물론 반민초파도 입문시키는' 민트초코 버터솝바를 만들었습니다.

민트는 적정량만
치약 같은 민트 맛이 부담스러웠다면, 버블룸의 민트초코는 레시피 테스트로 민트오일의 양을 맞췄다는 점이 다릅니다. 민트 향이 버터 풍미를 덮지 않고 뒤에서 상쾌하게 따라옵니다.
층별 구성
버블룸은 이 맛을 '기분까지 상쾌하게 리프레시 되는 맛'이라고 소개합니다. 'Take a shower'로 시작하는 브랜드 문구와도 가장 닮은 맛입니다.
- · 바닥: 바삭한 쿠키 크러스트
- · 가운데: 고메버터 민트 필링에 오독오독 초코칩을 듬뿍
- · 위: 민트 화이트초코 코팅
차갑게 드셔 보세요
민트초코는 특히 차가울 때 상쾌함이 살아납니다. 냉동실에 두었다가 상온에서 5분 정도 해동해 드시는 버블룸 추천 방식, '얼먹'으로 드셔 보세요.
함께 마시면 좋은 음료
민트 향을 겹치고 싶다면 설탕 없는 페퍼민트티(4,300원), 초코 쪽을 살리고 싶다면 카카오바리초콜렛라떼(6,000원)가 어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