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게 얼린 꾸덕한 버터솝바와 깔끔한 커피 한 모금.' 버블룸이 가장 먼저 권하는 조합입니다. 버블룸 원두의 특징과, 커피와 잘 맞는 맛을 골라 봤습니다.

버블룸 커피는 이런 맛입니다
버블룸은 에티오피아, 만다린, 콜롬비아 블랜딩 원두를 씁니다. 다크초콜릿의 달콤한 바디감, 풍부한 아로마와 부드러운 산미의 밸런스가 잘 잡힌 커피이고, 기본 2샷으로 제공됩니다.
아메리카노에는 진한 맛
아메리카노(4,000원)처럼 깔끔한 커피에는 버터 풍미가 진한 맛이 잘 맞습니다.
- · 플레인 — 프랑스산 고메버터의 클래식한 버터바, 설탕을 줄여 자연스러운 단맛
- · 봉봉오쇼콜라 — 다크 코코아와 통헤이즐넛, 원두의 다크초콜릿 바디감과 겹치는 맛
- · 황치즈뽀또 — 단짠 조합이 커피의 쌉쌀함과 번갈아 느껴지는 맛
라떼에는 산뜻한 맛
카페라떼(4,800원)나 우유 양을 줄여 에스프레소 향이 두드러지는 플랫화이트(4,800원)에는 레몬유자나 얼그레이처럼 향이 산뜻한 맛이 부드러운 우유와 대비를 이룹니다.
커피 맛 버터솝바도 있습니다
크런치모카는 진한 커피와 고메버터 반죽을 조합해 쫀득함을 살리고, 크런치 초콜렛 코팅으로 빠삭함까지 더한 맛입니다.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음료와 디저트 모두 커피로 맞춰 보셔도 좋습니다.





